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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와 무더위 날린다" 산청서 20일 장애인 극기체험 래프팅

송고시간2018-07-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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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길 기자
최병길기자
"장애 극복하고 무더위 날리세요"
"장애 극복하고 무더위 날리세요"

(산청=연합뉴스) 최병길 기자 = 전국 최고 래프팅 명소로 꼽히는 경남 산청군 경호강에서 20일 경남도 장애인 극기체험 래프팅 대회가 펼쳐진다.

장애인 재활능력과 도전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이번 대회는 산청청년회의소와 경남도 지체장애인협회가 공동 주관하고 경남도, 산청군 등이 후원한다.

대회에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800여 명의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가 참가한다.

대회는 산청읍 종합 승선장을 시작으로 내리마을 한밭 앞까지 3.5km에 이르는 구간에서 열린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수려한 경관과 짜릿한 래프팅 스릴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도록 장애인과 가족에게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choi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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