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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의 악의적인 오보 개탄스럽습니다

작성자치킨치킨

조회 414 18.06.27 03:00

https://youtu.be/XiG6chzhydk

1. 시위현장은 초상권침해가 적용되지 않으며 이에 관련된 대법 판례도 있습니다.

2. 그리고 영상에 소개된 해당 인터넷방송인은 자신의 얼굴만 촬영했지 다른사람을 촬영하지 않았습니다.

3. 이와 관련된 논란이 일어나자 귀사는 "두 권리가 충돌되면서 발생한 논란을 다루고 해법을 고민하자"라고 해명했지만 제목은 "시위니까 찍어도 된다고요? 아닙니다!" 라며 일방적으로 편들고 시작했습니다. 제목부터 한쪽으로 몰아가면서 뭘 고민하자는거죠?

그리고 시위 현장 보시긴 했나요?

무좇유죄유좇무죄,재기해(=자살해),자이루

이런 구호들은 정상적이라고 생각하시나보죠?

처음부터 끝까지 악의적인 조작으로 가짜뉴스를 만들고 거기에 영상까지 만들어서 올리셨더군요

1분이면 들통날 되도 않는 논리로 가짜뉴스 만들생각 그만두고 통신사면 통신사답게 소식전달이나 똑바로 하세요

연합뉴스같은 기레기한테 국민 혈세가 낭비된다는게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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