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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청 화학 폐기물 매립 은폐

작성자qkrxogns39

조회 204 18.08.08 15:11

1999년 서구 오류동 434-202번지 (당시 저수지) 2000평을 매입하여 관할 구청에는 화학성분이 없는 폐주물사 5000 여 톤과 무기성 오니 700 여 톤 토사 15000 여 톤을 혼합 성토한다고 신고하고 사실은 화학성분이 있는 폐주물사 50000 여 톤을 매립한 사건을 구청은 보고서도 묵인하여 주었고 행위자는 ‘구청 놈들은 신경 쓰지말아라.’ 돈만주면 알아서 관련서류까지 다 조작해준다고 호언장담 죄책감도 없이 매립한 사건입니다.

2010년 청소행정과 담당자는 현장을 굴착하여 조사하였다고 하나 관련 공문서에는 네 곳을 팠다고 하지만 현장을 가보니 저수지 경계지점 두 곳을 1m 정도 굴착하여 마치 네 곳을 판 것처럼 조작하였고 철저히 조사했는데 화학성분을 찾지 못했다고 무혐의 처리하여 담당자에게 본인이 매립양은 얼마냐고 물었더니 그 넓은 바닥을 다 파볼 수 없어 매립양은 알 수 없고 내가 옛날에 저수지였었는지 어떻게 아냐고 이상한 답변만 하였습니다.

2012년도 환경보전과 위 부지의 지상에 방치한 화학사에서 유출된 침출수에 의한 오염도 검사를 하여 66㎡ 정화조치하였다고 하나 관련 서류를 보니 화학사를 방치한 것도 아니고 행위자가 원하는 곳에서 원하는 양만큼만 정화조치하였습니다.

2015년 10월 29일 환경부사무관은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행위자, 관련 공무원, 민원인이 참석한 회의를 하였는데 환경부는 위법성은 인지하고도 토지주(행위자)가 굴착 등의 조사에 동의하지 않아 조사를 못한다고 하여 본인이 민형사상의 책임은 물론 행위자에게 손해배상까지도 각오하니 재조사하라고 강력히 요구하였으나 환경부 사무관은 ‘5만 톤을 굴착하여 개량만 하여도 수십 억 드는데 민원인이 현금으로 예치할 수 있냐’는 정신 나간 이야기만 하고 가더니 아직까지 아무런 답변조차 없습니다.

인천 지방 경찰청에서도 국민안전 4대악 관련 인지 수사를 하여 본인이 참고인 조사도 받았으나 답변조차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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